코스 소개
서동(무왕)과 선화공주의 사랑 이야기는 삼국유사에 전하는 백제 설화다. 부여에는 이 설화를 테마로 한 관광 코스가 조성되어 있다.
궁남지에서 시작해 연꽃 공원, 백제 왕궁터를 거쳐 백마강변까지 이어지는 로맨틱한 드라이브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궁남지 연꽃공원
서동과 선화공주의 만남 배경인 궁남지에서 연꽃을 감상한다.
2구간: 백제왕궁터~낙화암
백제의 왕궁이 있던 관북리 유적지를 거쳐 낙화암으로 이동한다.
3구간: 백마강변 산책
백마강변을 따라 천천히 달리며 노을을 감상한다.
드라이브 팁
- 연인과의 드라이브에 최적인 코스
- 궁남지 야간 조명이 로맨틱하다 (봄~가을)
- 부여 연잎밥은 데이트 식사로 제격
- 백마강 유람선은 오후가 덜 혼잡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