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원주의 문화와 자연을 동시에 즐기는 약 22km 드라이브다.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가 설계한 뮤지엄SAN에서 출발해 소금산 출렁다리, 간현관광지까지 이어진다.
뮤지엄SAN은 산 속에 자리한 미술관으로, 건축 자체가 예술이다. 소금산 출렁다리는 해발 100m 높이에서 200m 길이의 출렁다리를 걷는 스릴 넘치는 체험이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뮤지엄SAN
산 속 미술관에서 현대미술과 건축의 조화를 감상한다.
2구간: 뮤지엄SAN~소금산 출렁다리
한적한 산길을 따라 소금산으로 이동. 출렁다리에서 아찔한 풍경을 즐긴다.
3구간: 소금산~간현관광지
간현관광지에서 섬강의 맑은 물과 자연 휴양을 즐기며 마무리.
드라이브 팁
- 뮤지엄SAN 입장료: 19,000원 (종일권)
- 소금산 출렁다리 입장료: 10,000원
- 두 곳 모두 월요일 휴관
- 원주 한지문화제(5월)와 연계 방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