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양양의 일출 드라이브로, 낙산사의 의상대와 홍련암에서 동해 일출을 감상한 후 하조대 등대까지 약 15km를 달리는 코스다.
의상대는 신라 의상대사가 좌선하던 곳으로, 절벽 위에서 바라보는 동해 일출이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일출로 꼽힌다. 하조대 등대는 양양의 상징이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낙산사
의상대와 홍련암에서 일출을 감상한다. 해수관음상도 일출 배경으로 장관.
2구간: 낙산사~하조대
해안을 따라 남쪽으로 이동해 하조대 등대에서 바다를 조망한다.
드라이브 팁
- 동해 일출 시각: 겨울 7시 30분경, 여름 5시 10분경
- 낙산사 입장료: 3,000원 (일출 시간에도 입장 가능)
- 하조대는 무료 관람
- 새벽 드라이브이므로 도로 결빙 주의 (겨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