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율포해변에서 득량만을 따라 동쪽으로 달리는 약 22km 코스다. 잔잔한 바다와 어촌 마을이 이어지는 한적한 해안도로로, 해수녹차탕에서 피로를 풀고 느긋하게 달리기 좋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율포해변~해수녹차탕
율포해변에서 수영 후 해수녹차탕에서 휴식.
2구간: 율포~득량만 해안도로
득량만을 따라 굴양식장과 어촌 마을 풍경.
드라이브 팁
- 해수녹차탕: 성인 7,000원
- 여름 해수욕 시즌에 율포해변 개장
- 꼬막, 키조개 등 해산물이 신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