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 소개
신안 천사대교~퍼플섬 드라이브는 2019년 개통된 천사대교(7.22km)를 건너 암태도, 자은도를 지나 퍼플섬 반월·박지도까지 이어지는 약 40km 코스다. 천사대교는 국내 최장 연도교로, 다도해의 섬들을 잇는 장관의 다리다.
퍼플섬은 반월도와 박지도 두 섬의 지붕, 담장, 도로를 보라색으로 칠한 관광지로, 라벤더와 보라색 꽃이 섬 전체에 심어져 있다. SNS 인생샷 명소로 젊은 여행자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구간별 하이라이트
1구간: 천사대교
압해도에서 암태도까지 이어지는 7.22km 해상 교량. 다도해의 섬들이 파노라마처럼 펼쳐진다.
2구간: 암태도~자은도
암태도 기동삼거리에서 자은도 방면으로 이동. 소박한 어촌 마을과 갯벌 풍경이 이어진다.
3구간: 자은도~퍼플섬
안좌도를 거쳐 반월·박지도에 도착. 보라색 다리를 건너 섬 안을 산책하며 포토존을 즐긴다.
드라이브 팁
- 천사대교 통행료 무료
- 퍼플섬 입장료: 성인 3,000원 (보라색 옷 착용 시 무료)
- 신안 갯벌 천일염은 세계 최고 품질로 유명
- 섬 내 주유소가 드물어 출발 전 연료 확인 필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