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괴산의 드라이브 코스 3개
우암 송시열이 사랑한 화양구곡과 선유구곡을 잇는 계곡 드라이브. 아홉 굽이의 비경이 이어진다.
괴산댐이 만든 달천호를 따라 달리며 산막이옛길 트레킹과 연하협 구름다리를 즐기는 힐링 코스.
괴산호의 에메랄드빛 물과 산막이옛길, 쌍곡구곡의 아홉 비경을 이으며 달리는 충북 대표 자연 드라이브.